01 / Philosophy

WHY
GCHGCH그치그치는 인정에서 시작합니다

인정은 배려가 아닙니다.
이해도 아닙니다.
그것이 거기 있다는 걸 아는 일입니다.

사람도, 브랜드도, 공간도 저마다 다릅니다. 우리는 그 다름을 고쳐야 할 오차로 보지 않습니다. 먼저 거기 있는 그대로를 알아보는 데서 일을 시작합니다.

그래서 다름을 인정하고, 우리의 다름도 인정받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누구나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것을 만듭니다.

다름을 인정하고 다름을 인정받고 인정되는 것을 만듭니다
02 / Principles

FIVE
PROMISES우리가 지키는 다섯 가지

  1. 하나

    먼저 묻습니다.

    답을 내밀기 전에 묻습니다. 무엇이 거기 있는지 아는 것이 일의 시작입니다.

  2. 둘

    고치지 않습니다.

    다름을 오차로 다루지 않습니다. 억지로 맞추기보다, 있는 그대로 보이게 합니다.

  3. 셋

    우리의 다름도 숨기지 않습니다.

    인정은 한쪽으로만 흐르지 않습니다. 상대를 인정하는 만큼, 우리의 치우침도 솔직하게 드러냅니다.

  4. 넷

    닿지 않으면 포기합니다.

    할 수 없는 일을 할 수 있다고 하지 않습니다. 거절이 아니라, 정직하게 닿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5. 다섯

    설명으로 설득하지 않습니다.

    보는 사람이 고개를 끄덕일 때, 그 일은 끝납니다.

03 / Process

HOW
WE WORK네 개의 동사로 일합니다

01

묻는다

Ask

먼저 묻습니다. 무엇을 원하는지보다, 지금 무엇이 있는지를 듣습니다.

02

알아본다

Look

사람과 현장, 브랜드가 가진 다름을 그대로 들여다봅니다. 고칠 점이 아니라 고유한 점을 찾습니다.

03

만든다

Make

알아본 것이 그대로 보이도록 형태를 만듭니다. 덧칠하지 않고, 꼭 필요한 만큼만.

04

끄덕인다

Nod

보는 사람이 설명 없이 고개를 끄덕일 때, 일은 끝납니다.

묻고, 알아보고, 만들고, 끄덕입니다
04 / Service

WHAT
WE DO그치그치가 하는 일

01

브랜드 기획Brand Strategy

브랜드가 이미 가진 다름을 찾아 언어로 세웁니다. 리서치, 포지셔닝, 네이밍,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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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아이덴티티 디자인Visual Identity

로고, 타이포그래피, 컬러, 가이드라인. 꾸미기보다 그 브랜드답게 보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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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시각·광고 디자인Graphic & Campaign

패키지, 인쇄물, 사인, 캠페인. 브랜드가 손과 눈에 닿는 지점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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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디지털 디자인Web & Digital

웹사이트, 소셜 콘텐츠, 온라인 스토어. 기획부터 퍼블리싱까지 직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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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공간·인테리어 디자인Space & Interior

공간의 컨셉과 인테리어, 그래픽 경험까지. 브랜드가 머무는 장소를 같은 언어로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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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 Contact

같이 물어봐요.

답을 정해 오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지금 거기 있는 것부터 시작합니다.